개인정보 안내
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쓰는 경우
- 받는 것은 고르신 분야, 적어 주신 사정, 바라는 점뿐입니다. 가입 절차가 없습니다.
- 적어 주신 글과 만들어진 준비서는 서버 디스크와 기록에 남기지 않습니다.
- 준비서는 화면에 보여 드리려고 메모리에 잠시 두었다가 길어도 20분 안에 지웁니다. 창을 닫으면 다시 불러올 수 없으니 필요하면 인쇄하거나 파일로 받아 두세요.
- 하루 이용 횟수를 세려고 접속 주소를 알아볼 수 없는 값으로 바꿔 그날 하루만 기억합니다.
연락처를 남기는 경우
- 「변호사의 조언이 필요하다」를 고르고 동의하신 분만 해당합니다.
- 보관하는 것: 이름, 전화번호, 적어 주신 사정과 바라는 점, 만들어진 준비서와 서면 초안.
- 쓰는 곳: 운영자가 연락드리고 상담을 준비하는 데 씁니다.
- 보관 기간: 접수한 날부터 30일.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. 그 전에도 아래 문의처로 요청하시면 바로 지웁니다.
- 보관 방법: 암호화해서 저장하며, 비밀번호로 들어가는 관리자 화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.
- 변호사 전달: 따로 동의하신 경우에만 상담을 맡을 변호사에게 전달합니다. 동의하지 않으면 운영자만 봅니다.
- 동의하지 않아도 준비서는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. 연락만 받지 못합니다.
글이 가는 곳
- 주민등록번호, 전화번호, 계좌번호, 전자우편 주소로 보이는 부분은 먼저 가립니다.
- 가린 글을 Anthropic의 AI 모델 Claude에 보내 정리합니다. 남기신 이름과 연락처는 AI에 보내지 않습니다.
- 법 조문과 판례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공동활용 서비스에서 조회합니다. 이때는 적으신 글이 아니라 검색어만 보냅니다.
- 한글 파일을 받을 때는 화면의 서면 초안과 거기 적은 이름, 법원 이름을 서버로 보내 파일을 만든 뒤 바로 돌려드립니다. 이 글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알아 두실 점
- 가리는 기능이 모든 개인정보를 잡아내지는 못합니다. 이름과 주소는 가리지 않습니다. 남의 이름이나 주소처럼 꼭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적지 않으시길 권합니다.
- 원럭은 변호사나 법무법인이 아닙니다. 준비서는 법률 조언이 아니며 AI가 정리한 것이라 틀릴 수 있습니다.
- 서면 초안은 변호사가 검토하고 고칠 것을 전제로 한 초안입니다. 검토받지 않은 초안을 그대로 법원에 내지 마세요.
문의와 삭제 요청
kanbaroo@gmail.com
2026년 10월 13일부터 적용합니다.